2009년 9월 15일 화요일

20090915

1. 수영이 안 되고 있다. 평영에서 계속 팔다리 젓는 박자와 숨쉬는 박자가 어긋나네. 25m 레인 한 번을 제대로 못 가니 좀 속상하다.

 

2. 일이 바빠지니 인정받는다는 느낌에 우쭐해지면서도 한편으론 귀찮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