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bycat's Diary
회사에서 시키는 시험을 보고 왔다. 하도 공부를 안 해서 떨어질 걸 각오하고 갔는데 점수는 정확히 커트라인. 진짜 아슬아슬하게 통과했다. 165문제를 165분안에 풀어야 했는데, 10문제나 못 풀고도 정답률은 반 정도...정말이지 용케 붙었다 싶다. 으휴, 모듈 3개로 구성된 시험이니 이 미친 짓을 두번이나 해야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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