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8일 일요일

20091108-생일

생일 덕에 간만에 잘 먹었다.

 

부서 총무가 내 생일을 잊어버렸다는 게 좀 섭섭했지만 대신 부장님이 생일 축하 메일을 보내주셨으니 그걸로 넘어가자.

 

다행히 집에서는 안 잊어먹고 다들 날짜맞춰 축하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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