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퇴근해보니 카메라 택배가 도착해있다. 지금까지 쓰던 것보다 1cm 정도 작은데, 1cm의 차이가 정말 크다. 부서질까봐 조심조심하고 있다. 화질은 나름 만족 *^^*
2. 얼마 없던 여자동기 중 하나가 곧 그만둔다. 오늘은 송별회하는 날. 왠지 싱숭생숭하네.
3. 아침 신문에서 경악스런 기사를 봤다. [뉴스링크]
소비세 5% 인상이 문제가 아니다. 집없는 서민 가구에 꽤 유용하게 쓰였던 장기주택마련저축의 소득공제 폐지라니. 직접적으로 혜택을 박탈당하는 당사자로서 참 속이 쓰리다. 이 xx같은 것들. 종부세 폐지하고 4대강 따위에 돈을 퍼 넣으니 세수가 모자라서 서민들의 소득공제 수단을 빼앗아가다니.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