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일 수요일

20100602 - 투표 완료

어제 내기축구의 여파로 겨우 일어나서 투표를 하고 왔다. 어제 유인물 보고 후보를 다 골라놓지 않았으면 꽤나 고생했을 듯. 이제 오늘 하루는 거리낌없이 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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