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bycat's Diary
태어나서 처음으로 축구를 했다. 물론 부서 내에서 하는 저녁 내기로, 여사원도 전원 참가^^;
별 도움은 안 됐지만, 남자들이 왜 그리 축구에 목숨을 거는지 조금은 느낄 수 있었다. 다만, 자기가 뛰는 것도 아닌데 월드컵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잘 모르겠다...
경기 후에는 다들 지쳐서 저녁 먹고 집으로 직행. 내일 지방선거에 대비해서 공약 점검하고 찍을 사람을 정했다. 기숙사의 룸메이트들에게도 투표를 권하니 하루가 저물었다.
자기가 안뛰니까 열을 올리는거 아닐까..난 뛰는쪽 안뛰는쪽 모두 관심이 없지만..;
자기가 안뛰니까 열을 올리는거 아닐까..
답글삭제난 뛰는쪽 안뛰는쪽 모두 관심이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