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bycat's Diary
설 연휴 둘째날이 다 가고 있다.
세배를 하고, 금요일 밤에 빚은 만두를 넣은 만두떡국에 갈비찜을 먹고, 언니가 출장길에 사온 치즈를 벗삼아 가족끼리 고스톱을 했다. 1000피스 퍼즐 하나도 다 맞추고.
가족들과 평온한 한 때를 보냈으니, 내일은 느긋하게 미술전시회를 들렀다가 분위기 좋은 찻집에라도 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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