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일 목요일

20091001-추석 연휴

"연휴"라는 쉼표 덕분에 회사일에 생기가 돈다. 연휴 전날엔 왠지 결재가 빨리 나고, 안 되던 일들도 해결되고. 일에 속도가 붙어서 느긋하게 처리하고 5시엔 업무 마감을 했다.

 

조금 있으면 6시 반 차를 타고 서울로 간다. 우리 회사는 6일까지 휴무*^^*

 

밀린 리뷰도 쓰고, 자격증 공부도 하고, 책도 일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안팎으로 우울한 일들 투성이라, 쉬면서 기운을 차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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